사하구 신평동 공실 아파트 배관 점검 사례(예시)
신평동 · 공실 아파트

매매 준비 중 발견된 배관 점검구 신설

※ 이해를 돕기 위해 같은 유형의 실제 시공 사진을 예시로 사용했습니다

따님이 외국으로 출국하며 1년 가까이 비어 있던 신평동 아파트에서, 매매를 준비하며 화장실 배수 불량이 발견된 사례입니다. 아래층 협조를 받아 점검구를 새로 만들어 이물질을 제거했습니다.

1년간 비어 있던 집의 배수 문제

고객님을 대신해 거주하던 따님이 1년 전 외국으로 출국하며 공실이 된 집을, 매매를 위해 정리하시던 중 화장실 물이 내려가지 않는 것을 발견하셨습니다. 외국에 있는 따님께 확인해 보니 출국 전에도 배수가 좋지 않아 락스와 뚫어뻥 용품을 화장실 하수구에 넣어 두고 떠났다고 했습니다.

락스와 이물질이 굳어 만든 막힘

배관 구조를 점검해 보니 화장실 배관은 50mm에 P트랩 구조였고, 머리카락과 이물질이 락스·뚫어뻥 성분과 뭉쳐 떡처럼 굳어 배관을 막고 있었습니다. 기본 작업과 샤프트 추가 작업을 모두 진행했지만 해결되지 않아, 배관 특성상 아래층인 1층 세대 천장에서 작업해야 한다고 안내해 드렸습니다.

아래층 협조로 만든 점검구

1층 세대에 연락이 닿지 않아 관리실의 도움으로 입주민과 통화한 끝에, 맞벌이 일정을 고려해 주말 아침으로 방문 일정을 다시 잡았습니다. 1층은 인테리어 공사 당시 점검구가 없어진 상태여서 새로 점검구를 만든 뒤, P트랩 소재구를 열어 막혀 있던 이물질을 모두 제거했습니다.

작업 후 2층에서 샤워기 물을 틀어 이상 없이 내려가는 것을 확인해 드리며 마무리했습니다. 락스나 뚫어뻥 용품은 상황에 따라 배관에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어, 막힘이 계속되면 전문 업체 점검을 권해 드렸습니다.

지역신평동
유형화장실 막힘
출동 업체홍반장 (대표 강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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